바이오타

신념

창업자 휴고 브랜든버거 박사와 전경

1951년부터 유기농을 시작한 바이오타 세계최고수준의 유기농기술과 좋은 맛을 지향합니다. 대량생산을 하지 않으며, 병마다 담아 낼 건강과 활력을 사랑합니다. 

이 목표는 재배단계부터 주스가 병에 담기는 전반에 걸쳐 독보적인 첨단기술력으로 실현되고 있습니다. 까다롭기로 소문난 Bio Suisse(바이오수쎄)를 비롯한 다수의 국제인증은 품질의 자부심을 증명합니다.

병에 담은 것

바이오타는 과일, 채소, 뿌리의 타고난 재능을 결합하는 최선의 방법과 영양, 혼합방법에 대해 뛰어난 노하우를 자랑합니다. 병마다 작은 작연을 담고 있으며, 여러분께 활력을 전달하고 있습니다.

원칙

100% 천연
100% 유기농
제철에만 수확, 갓 짜낸 주스
(채소주스 : 수확 후 48시간 내에 병포장 완료)
희석 X
설탕을 추가 X (천연 당분 함유)
착색료, 방부제, 향료 첨가 X
재료고유의 것 외에 인위적으로 비타민을 첨가 X

최첨단공법

젖산발효공법 : 수확 첫 날의 신선함을 그대로 유지하며, 흡수율과 체내 이용율을 높이며, 유산균의 역할을 수행합니다.

저온살균공법 : 50도 미만의 온도에서 살균하여, 영양소 손실이 없습니다.

원심분리 공법 : 일반착즙 보다 인체에 유익한 자연의 선물이 20~30% 증가합니다.

유기농 싸이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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